Design is the art of business

디자인은 예술과 기술이 서로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비즈니스 예술이다. 비즈니스는 합리적인 사고, 즉 이성적 판단이 필요한 영역이고, 예술은 비합리적인 사고, 즉 감성적 판단이 필요한 영역이다. 그리고 디자인은 비즈니스와 예술 사이에 존재하는 특별한 비즈니스의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디자이너는 균형감 있는 사고와 판단이 필요하다.

Revealing the essence

사물의 본질을 파악하고 그것을 크게 드러냄으로 부차적인 것들을 사라지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조형철학이다.